청년예술청
2022년 4월 26일 ~ 2022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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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의와 홍기하는 조각을 만드는 과정에서 느끼는 즐거움에 대한 공감을 토대로 본 전시를 기획하였다.
깎기(彫:조)와 붙이기(塑:소)는 원초적이고 기본적이며 때로는 너무 자연스러워서 인식하지 못하는 조각의 제작 방법이다. 우리는 작업의 주 제작 수단으로의 ‘조소’를 역설하고, 그 과정에서 나온 결과물을 본 전시를 통해 제시한다. 이를 통해 창작자의 입장과 창작의 과정에서 느끼는 무한한 즐거움과 순수한 감정을 관객과 공유하고자 한다.
키워드: 드로잉, 작업, 사람, 석고, 텐션, 돌, 가스라이팅, 모델, 조형, 섹슈얼, 그라인더, 문신, 애티튜드, 개고생, 조각가, 수분량, 돈, 슬픔, 두상, 남자, 흙, 직조, 뼈대, 물감, 조각, 몰드, 테라코타, 조색, 형태, 재료, 중력, 인스타그래머블, 덩어리, 캐스팅, 물성
참여작가: 윤정의 홍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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