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일리
2022년 1월 15일 ~ 2022년 1월 27일
자주 바뀌는 날씨처럼 지금 우리가 느끼는 감정, 기분, 상황들도 오래 가지 않는다. 흐린 날이 걷히고 맑은 날이 지속되기도 하는가 하면 맑은 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지기도 한다. 4인의 작가들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날씨를 비유 삼아 개인의 시간성을 포착해내고 그 내용을 작품으로 풀어낸다.
참여작가
이상옥, DART, 정진영, 김소정
기획: 박수진
출처: 공간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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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