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룸
2022년 4월 14일 ~ 2022년 5월 21일
드로잉룸은 서촌 누하동 이전 개관 첫 전시로 오는 4월 14일부터 5월21일까지 이미연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이미연 작가는 스위스의 산 속 마을 쿠어 에서 2년 동안 거주하며 몸으로 기억하고 담아낸 풍경들을 대범한 필체와 독특한 색채의 평면회화로 선보인다. 전시 제목 <Fernweh>는 “향수”의 반대말로 멀고 낯선 그 어떤 곳을 갈망한다는 의미의 독일어이다. 이 전시 또한 어딘가에 존재하는 먼 곳의 그 곳과 조우하는 시간을 만나보고자 한다. <Fernweh_다시 먼 그곳으로> 전시를 시작으로 종로 서촌의 새 공간에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드로잉룸은 보다 다양한 시선과 열정으로 동시대 현대미술을 제시할 것이다
참여작가: 이미연
출처: 드로잉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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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