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2017년 7월 27일 ~ 2017년 8월 13일
이샛별, 녹색에코 Green echo, Oil on Canvas, 123 x 179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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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에서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에서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4기 입주예술가 이샛별의 개인전<녹색 에코>를 개최한다.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전시, 멘토링, 재료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이다. 입주예술가 개인전은 10월까지 총 5회 개최하며,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이샛별 작가는 이상화된 사회와 개인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내는 작업을 해왔다. 지난 3월에 개최된 2017 프리뷰에서는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를 섞어놓은 그림을 소개했다. 이번 개인전에서는 녹색으로 표현된 그림들이 소리로 나가지 못하고 억압당했던 욕망의 울림을 들려준다. 자연을 닮은 녹색의 그림들 사이를 걸으면서 자신의 내면 소리의 울림에 귀 기울여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전시는 창작센터 1층 아트라운지에서 월요일을 제외한 7월 27일부터 8월 13일까지 열리며,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 http://www.temi.or.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작센터 운영팀 042-253-9811~3에 문의 가능하다.
출처 :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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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