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아카이브
2025년 5월 14일 ~ 2025년 6월 1일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사이의 긴장을 기록한다. 완벽하다고 믿었던 것들은 어긋나고, 자세히 볼수록 대상은 흐려진다. 선명하게 이해하려는 시도가 오히려 경계를 허물고, 형태는 흩어지며 실체는 모호해진다. 그러나 흐려질수록 더 깊이 각인된다.
가까운 관계에서 느껴지는 낯선 감각, 불확실한 순간을 포착하며, 흔한 건축물과 스쳐 지나가는 장면을 깊이 닿을 수 없는 거리감의 은유로 삼는다. 지우기와 덧칠의 과정을 통해 이미지의 불완전성을 강조한다.
참여작가: 이선안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4:00 - 20:00
목요일 14:00 - 20:00
금요일 14:00 - 20:00
토요일 14:00 - 20:00
일요일 14:00 - 20: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