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예술창작공간 해움
2024년 8월 6일 ~ 2024년 8월 18일
"이세준의 그림 속에는 수많은 도상이 등장한다. 도로 위 자동차 같은 일상의 풍경에서부터, 시대를 가늠할 수 없는 장면과 마찬가지로 의미를 알기 어려운 여러 사물이 존재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시선으로 ‘서로 어울리지 않는 것들이 함께 존재하며, 늘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유기체’ 와도 같은 이 세계를 가늠해보고, 충돌하는 개념을 동시에 감각해보며, 작가가 탐구해온 ‘완전한 추상화인 동시에 완벽한 구상화를 그리는 방법’에 가까워지길 시도한다."
- 작가 노트 발췌
참여작가: 이세준
출처: 고양시 예술창작공간 해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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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7:00
화요일 11:00 - 17:00
수요일 11:00 - 17:00
목요일 11:00 - 17:00
금요일 11:00 - 17: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11:00 -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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