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공간눈
2016년 7월 1일 ~ 2016년 7월 14일
<100분 (구)토론>, Acrliy on canvas, 15.8x22.7c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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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보다도 찌질하다.”
사회구성원으로서 하지 못했던 말들 (불리한 말)을 본인이 아닌 새로운 캐릭터를 창조하여 표현한다. 싱승숑이라는 가상의 인물은 20대의 세대론을 가지고 있어 가볍고 일회성인 성향이 강하며 생각으로만 끝나지 않는 상상들을 시각적으로 표현 한다.

<관심 없는 축제의 기원>, Acrliy on canvas, 15.8x22.7cm, 2016

<연기 삼연딸>, Acrliy on canvas, 15.8x22.7cm, 2016

<보타투>, Acrliy on canvas, 15.8x22.7cm, 2015
작가와의 만남
2016. 7. 2 (토) pm 4:00
출처 - 대안공간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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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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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11: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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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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