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랑갤러리
2024년 1월 2일 ~ 2024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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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랑갤러리는 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인간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존의 세계”를 보여주는 전시회를 기획했다.
인간은 끊임없이 자연과 교감하며 상호작용을 통해 함께 살아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자연과 인간을 주로 다룬다. 두 가지 소재들이 어우러진 작품은 몽환적인 느낌을 담아내며 따스함과 평온함을 전한다. 이주희, 이용현 작가는 자연의 생명력과 빛나는 인간의 대지를 적절한 색의 조화로 담아낸다. 자연에 대한 경외와 함께 세상 만물이 공존하고 있는 상생의 세계를 보여주는 작품들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 이용현, 이주희
주최 및 주관: 하랑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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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7:00
수요일 11:00 - 17:00
목요일 11:00 - 17:00
금요일 11:00 - 17: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11:00 - 17: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