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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18일 ~ 2023년 10월 29일
<병신과 머저리(The Wounded)>는 이원일, 임동녘의 2인 공동 전시이다. 사회 속의 개인, 그 인간성에 대한 고찰로부터 시작된 작업이다. 우리가 사회 속에서 어떻게 개인으로서 존재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사회적 사건과 개인적인 경험을 결합하고 인간의 본성에 대한 복잡성을 각자의 방식으로 의문을 제기한다. 타인의 고통을 근접하여 관찰하고 조응하면서 경험과 관념의 관계에 대해 고민한다. 두 명의 작가는 전시와 동명의 제목 이청준의 단편소설, <병신과 머저리> 속 두 형제에 대입되어 각자의 통증에 반응한다.
참여작가: 임동녘, 이원일
출처: 00의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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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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