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갤러리 청량리
2015년 8월 15일 ~ 2015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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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갤러리 청량리점은 개관 5주년을 맞이하여 <살아있는 명화 - 이이남 개인展>을 개최합니다. 이이남은 회화∙오브제와 미디어의 결합을 시도한 디지털 영상 작업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미디어 아티스트입니다. 동시대성과 전통, 동서양을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작품세계는 전세계적으로 널리 인정을 받으며, '제2의 백남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그의 다양한 작품시리즈 중에서도, 동서양 거장들의 명작들을 사운드와 움직임이 접목된 디지털 영상으로 재창조하여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생명력을 느끼게 하는 사진과 영상 총 30여점이 출품됩니다. 그가 재창조한 명화들은 단순히 과거의 것을 차용하는 것이라기보다는, 탁월한 분석능력을 바탕으로 우리가 직면한 현실 혹은 기발한 상상력을 담아낸 새로운 스토리를 만들어냄으로써, 관객이 몰입할 수 있는 색다른 재미와 경험, 친숙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현대의 디지털 감성으로 재탄생한 명화들을 통해 미디어 아트의 색다른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이이남, <겸재 정선 고흐를 만나다> 77x417x10cm, LED TV and Sync Player, 6' 10", 2011
이이남, <신-우는 여자> 20inch, Monitor, 3’, 2009
이이남, <신-금강전도> 130x77x10cm, LED TV, 7’ 10”, 2009
출처 - 롯데갤러리 청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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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왕산로 214, 8층
운영시간
월요일 10:30 - 19:00
화요일 10:30 - 19:00
수요일 10:30 - 19:00
목요일 10:30 - 19:00
금요일 10:30 - 19:00
토요일 10:30 - 19:00
일요일 10:30 - 19:00
휴관: 백화점 휴점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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