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설악예술인촌 공공미술관
2016년 1월 29일 ~ 2016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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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삼, 이재효 기획초대전은 내설악의 관문에 자리한 이곳에서 나무의 본질과 혼을 담아 작품을 만들어내는 작가를 만나 볼수 있는 전시이다.
나무를 태워 만든 목탄(Charcoal)으로 달빛을 표현한 이재삼 작가는 정통 서양화 작가이지만 동양적 철학을 담은 그의 작품은 바라보는 관객으로 하여금 자연에 대한 위대함과 숨을 멈추게 하는 웅장함으로 감동을 선사 할 것이며, 나무와 못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료이지만 이 재료 가 얼마나 아름답게 변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이재효 작가의 작품은 재료의 본질 속에 담겨있는 미적요소를 극대화 시켜 잊지 못할 시각적 충격을 안겨줄 것이다.


출처 - 내설악예술인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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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09:30 - 17:30
수요일 09:30 - 17:30
목요일 09:30 - 17:30
금요일 09:30 - 17:30
토요일 09:30 - 17:30
일요일 09:30 - 17:30
휴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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