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인터치 서울
2020년 9월 4일 ~ 2020년 9월 8일
‘전시 제목 <THAT HAS EVER SEEN>은 메리 올리버의 시 'I Woke' 마지막 구절 "Yet wanting to see the most beautiful thing that has ever been in my house( 내 집에 항상 있어온 가장 아름다운 사람을 보고 싶어)" 를 차용한 것입니다. 멀리 있는 무언가가 아니라 지금까지 항상 봐 온That has ever seen, 우리가 사랑하는 주변 여자들에게 집중하는 시선들을 만나보세요!’
‘눈을 그리기 위해서 만났던 여성 창작자들을 단순 모델이 아니라 참여 작가, 기획자, 디자이너 등으로 포섭하여 펀딩의 파이를 나누고자 시작한 전시입니다’
일시: 2020.9.4(금)-2020.9.8(화), 오전 11시 - 오후 7시
참여작가: 이정, 정이지
기획: 오연진
디자인: 성정은
주최: Louise the Women
후원: 괭카의 주머니
출처: 킵인터치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