뤂 스튜디오
2022년 9월 17일 ~ 2022년 9월 25일
(중략)
나는 손에서 마음대로 뻗어나가는 선이 손에 머문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나는 미래를 만들어 내는 이들을 그리면 내 손에도 그 미래성이 묻어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수많은 빛들 중 하나를 선택했다. 그러면 그 빛을 더 잘 알 수 있을 것이라 믿었다.
나는 빛나고자 하지 않았음에도 빛나서 별이 되어 방향이 되는 이들을 그린다고 믿었다. 나는 반사판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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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정민철
디자인: 권민정
설치 및 운영 도움: 권민정, 한정아, 문현석
문의: @minchoulj
오프닝 퍼포먼스: 2022.09.17. 3pm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휴관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휴관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