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미술관
2019년 5월 22일 ~ 2019년 6월 18일
1995년부터 열우물마을에서 살아왔고 2019년부터는 열우물마을에 화실을 두고 작업을 해오다가 재작년 마을이 뉴스테이로 개발한다고 화실은 산곡동으로 이사를 왔다. 지금 열우물 마을은 땅을 어찌나 팠는지 옛 모습은 흔적도 없고 높다란 언덕 같은 곳도 포크레인으로 지하 2층 깊이로 주차장을 만든다고 엄청 파 내려가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00년대 초반부터 2018년까지 그려온 열우물연작이다. 열우물마을은 공공미술 열우물길프로젝트로, 내 그림으로, 수채화로, 펜화로, 마을어르신 미술프로그램으로, 함께 골목에서 밥 비벼먹고 고기 구워 먹는 이웃이며 곧 내 삶이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제는 한때였었다. 그리고 한때를 전시하려니 마음으 먹먹하다.
옛날 우리 동네, 안녕! / 2019.5.1 이진우
주최ㆍ주관: (재)인천문화재단, 우리미술관
후원: 인천광역시 동구청
출처: 우리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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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4: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점심시간 12:00-13: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