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에도사가있다
2016년 5월 2일 ~ 2016년 5월 15일
나의 작업은 공사 현장의 노동과 크게 다르지 않다. 용접을 하고, 나무를 재단하고 조립하고, 시멘트를 붓고 바르는 행위는 예술적 노동이며 동시에 건설업계 노동이다. 이 모든 노동은 무엇을 위한 노동인가?
육체적 노동을 말하는 '노가다'와 예술작품에 수반되는 노동의 가치에 대한 간극으로부터 내 작업은 시작된다.

출처 - 인디아트홀공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3:00 - 18:00
수요일 13:00 - 18:00
목요일 13:00 - 18:00
금요일 13:00 - 18:00
토요일 13:00 - 18:00
일요일 13: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