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공간
2023년 11월 8일 ~ 2023년 11월 12일
희미한 선 긋기를 반복하면서 만들어지는 이미지를 통해 상상할 수 있는 틈을 만든다.
시간과 노력의 과정이 오롯이 드러나는 정직한 연필선은 넘치지 않는다. 작업과정에서 그리는 이의 생각이 포장되어 드러나지 않는 담백하고 순진한 회화성을 추구한다.
나의 작업은 무언가 이뤄지는 어떤 순간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누군가 형상이 되고, 시간이 되며, 삶이되길 바란다.
작가노트 중
참여작가: 이효숙
후원: 강원특별자치도, 강원문화재단
출처: 유영공간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