킵인터치 서울
2020년 11월 28일 ~ 2020년 12월 12일
삼 더하기 이는 사랑
관람을 요구하는 자세에 시각적 전달력은 얼마나 독해될 수 있을까요?
이에 창작자의 몫으로서 고민해 보아야 하는 부분과 관람자의 몫이 따로 있다고 종종 생각이 듭니다.
그림과 조각이 만들어낼 수 있는 관람자의 상상과 그리고 창작자의 추상적인 작업들이 모든 것이 길 바라는 마음으로서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삼 더하기 이는 사랑’은 우리가 알고 있는 공식이며 정의지만 우리가 알지못하는 공식에 대한 답이기도 합니다. 정의할 수 없는 것의 정의이며 , 사랑이자 모든 순간을 포함합니다.
참여작가: 임기오
출처: 킵인터치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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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