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ll1
2024년 7월 17일 ~ 2024년 8월 8일
《수평선》은 임소담 작가의 여덟 번째 개인전으로, 물표면에 맺히는 반영상과 자연의 형태를 작업의 요소로 가져온 회화 작업과 작업하는 손동작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세라믹 신작을 선보입니다.
작가는 그동안 신체적 감각기억과 같은 보이지 않는 요소를 그리기와 만들기로 가시화하는 방식과 그로부터 발생하는 모순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각적으로 또렷함에도 붙잡을 수 없는 수평선의 특성을 작가의 작업에 은유적으로 빗댄 작품들을 Hall1에서 3주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주최. 주관: 임소담
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디자인: 고로케스튜디오
촬영: 권오열, 최철림
번역: 박초민
운송. 설치: 찬아트
도움: 이정은
출처: hall1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