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잉룸
2023년 2월 9일 ~ 2023년 3월 9일
드로잉룸은 2023년 2월 9일부터 3월 9일까지 임지민 작가의 9번째 개인전 <슬픔은 파도처럼 밀려와>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500장의 드로잉 작업과 이를 바탕으로 제작한 영상 애니메이션을 선보입니다. <슬픔은 파도처럼 밀려와>는 임지민 작가의 소중한 대상을 잃은 경험에서 시작한 내재된 슬픔이 파도 위의 반짝이는 윤슬로 승화되는 장면들을 드로잉, 영상, 음악 그리고 박준 시인의 시와 어우른 전시입니다.
“슬픔이 파도처럼 밀려오더라도, 우리의 삶은 윤슬처럼 아름답게 빛이 나면 좋겠습니다.”_임지민 작가노트 중
작가소개
임지민(b.1986)은 건국대학교 현대미술학과 학부와 석사를 졸업했다. 9번째 개인전, 다수의 그룹전에 참여하며 2021년 화랑미술제 신진작가특별전: 줌-인, 최우수상 수상 및 월간 퍼블릭아트 뉴히어로 작가로 선정되었다. 2020년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 14기, 2019년 OCI미술관 창작스튜디오 9기 레지던시에 참여한 바 있다.
참여작가: 임지민
전시서문: 박준 시인
포스터 디자인: 모눈 스튜디오
출처: 드로잉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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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