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반디트라소
2018년 11월 28일 ~ 2018년 12월 11일
흑과 백의 관계를 연구한 2018년 8월의 ≪GREY GROUND 회색의 바탕≫에서 이어지는 전시이다. 올해의 작업들에 더하여 8월 전시에서 제외되었던 회화, 드로잉 소품들과 신작으로 새로운 공간에서 또다른 분위기의 전시로 구성했다.
임지현은 2015년 검은색을 탐구하는 프로젝트 ≪Black Forest≫를 시작으로 출판물 ≪JE VOIS≫ ≪PRACTICE OF GREY 회색의 연습≫ ≪70 GREY MOONS≫ 를 통해 모노톤에 관한 연구를 지속해 왔다. 그는 실제 대상이나 사진을 참조하지 않는 방식으로 그림을 그려 왔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카메라로 직접 찍은 사진을 바탕으로 회화 <Grey Ground> 와 인물화를 제작했다.
작가소개
임지현은 서울에서 판화와 시각디자인을, 파리에서 회화와 조각을 전공했다. 본다는 것-시선에 관한 질문을 바탕으로 주로 모노톤의 드로잉과 회화, 그리고 물체로서의 책을 이용한 입체작업을 전개하는데, 책은 한 권이 유닛unit으로 설정되어 흑백계조의 여러 조합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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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