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미술관
2026년 10월 8일 ~ 2027년 1월 3일
《잠 잠 : 蠶 潛》은 소멸의 위기에 놓인 지역의 유산과 산업,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기록하고 기리는 순회전시입니다. 여주의 조선시대부터 이어져 온 실크 산업과 제주의 해녀 문화 및 역사적 기억을 하나의 서사로 연결하며, ‘사라지기 전에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지역의 기억과 노동, 소멸과 보존의 의미를 살펴봅니다.
참여작가: 강요배 육명심 정광화 이정민 전재은 양희애
Veke 제주
2026.09.02 - 2026.10.05
주소: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특별자치도, 효돈로 48
운영시간: 수목금토일 오전 9:30- 오후 5:30 / 화요일 후뮤
여주미술관
2026.10.08 - 2027.01.03
주소: 경기도 여주시 시 세종로 394-36
운영시간: 수목금토일 오전 11 - 오후 5시 / 월화수 휴무
출처: 여주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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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휴관
목요일 11:00 - 17:00
금요일 11:00 - 17: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11:00 - 17: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수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