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디자인연구소 갤러리뚱
2015년 7월 19일 ~ 2015년 7월 30일
아리가람한강소리, 서울에서 경험은 과연 회색 도시의 경험일까? 그 안에서 희로애락을 찾을 수 있다는 경험을 전달하고자 한 공감각적 그래픽 디자인, 공동작업: 이준기, 장준혁

1. 지식은 소유하는 것 보다 공유할 때 가치가 크다.
알고 있는 지식을 가지고 있을 때 보다 공유할 때 더 큰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운이 좋게 저는 학생 시절 다양한 분야의 어워드에서 40여 차례 상을 받았습니다. 하나하나 돌이켜 보면 저 혼자만의 힘은 아니었습니다. 그렇기에 이제는 제가 가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소통하여 다른 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고자 전시를 열게 되었습니다.
2. 지극히 평범한 일상
우리는 모두 창의의 길을 걸으며 주위에서 생각하지 못한 특별한 아이디어를 찾고 만들려고 합니다. 하지만 특별한 것을 찾다 보면 자기 자신도 모르게 함정에 빠지고는 합니다. 많은 사람이 경험하지 못한 상황은 공감을 만들기 어렵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일상은 때로 소박하지만, 감동을 만들어냅니다. 오늘도 나는 평범하지만, 누군가에겐 좋은 친구이자, 제자, 선후배 그리고 아들로서 모두가 겪는 공감 가는 소박한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 전시도 그런 과거 일상들을 그대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3. 반전
앞선 이야기와 같이 생각하지 못한 모습에서 우리는 모두 반전의 매력을 논합니다. 일상에서도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면들은 누군가는 경험했을 수 있기 때문에 반전에 대해 공감을 하게 됩니다. 그런 반쪽의 모습에 생각하지 못한 매력을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게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전시는 그동안의 과정에서 지극히 평범하지만 크리에이터로서 반쪽을 찾는 저의 과정이 지닌 반전의 아이디어와 과정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4. 감사
개인 전시를 하기까지 혼자만의 힘으로 올 수 없었습니다. 많은 분의 도움도 받고 때로는 경쟁을 하며 절차탁마하는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학교와 회사 그리고 많은 분이 좋은 취지로서 도와주신 만큼, 관람하러 오시는 분들도 제 작은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더 재미있는 미래와 꿈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 윤디자인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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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0:00 - 18:00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11:00 - 17:00
휴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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