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수공간
2023년 6월 22일 ~ 2023년 7월 9일
J는 같은 날에 글 두 편을 보냈다. 두 편 모두 J가 회화에 관한 생각을 옮긴 글이었다. 첫 글을 보낸 후 그는 술을 마셨고, 몇 시간 되지 않아 또 다른 글을 보냈다. 밤 공기와 술 냄새가 묻은 말투. 그가 늦지 않게 덧붙인 무언가는 내 앞에 거친 움직임으로 남아있다. 그것은 1이자 111,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 사이에 일이다.
참여작가 : 장승근
공동기획 : 장승근, 백필균
그래픽 디자인 : 윤충근
서비스 매니저 : 인찬형
사진기록 : 양이언
작품운송 : 뉴아트
후원 : 강원도, 강원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감사한 분들 : 박동훈, 차보미, 김민진, 김상소, 김토담, 구교석, 모희, 박그림, 박시월, 뿌리, 안형진, 정찬용, 홍준호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2:00 - 20:00
화요일 12:00 - 20:00
수요일 12:00 - 20:00
목요일 12:00 - 20:00
금요일 12:00 - 20:00
토요일 12:00 - 20:00
일요일 12:00 - 20: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