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창창작스튜디오
2018년 12월 11일 ~ 2018년 12월 21일
장우에잉의 展은 복잡하고 바쁜 현대생활에 피로감을 느낀 사람들이 행복하고 이완된 삶을 갈망하는 꿈을 주제로 한다. 꿈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어떤 환상적인 요소들을 다룬다. 작가가 만들어낸 꿈속에는 아름다운 건물과 사랑스러운 동물들, 무성한 식물과 다양하고 흥미로운 소재들이 포함되어있고, 이것들은 논리와 규칙에 제한되지 않는다. 몇몇은 공중을 부유하고 혹은 구름 속에 있으며, 어떤 것들은 얼핏 형체가 보이기도 한다. 낭만적이고 마법적인 이 장소에서 사람들은 즐거움과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 꿈은 경고가 되기도 해서 결국 좋은 시간은 항상 너무나도 짧으며, 사람은 현재로 돌아가기 위해 꿈에서 깨어날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작가는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작품을 만들었다”며, “작품을 통해 ‘꿈’이 가져다주는 느린 삶을 고요하고 천천히 즐기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출처: 대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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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09:00 - 18:00
화요일 09:00 - 18:00
수요일 09:00 - 18:00
목요일 09:00 - 18:00
금요일 09:00 - 18:00
토요일 휴관
일요일 휴관
휴관: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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