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의동 보안여관
2023년 6월 2일 ~ 2023년 6월 25일
전가빈의 개인전 《Anything or Nothing》은 가상과 현실 사이의 인간의 퇴행에 대한 이야기다. 실재의 경험보다 외부가치를 우선시한 잠재적 결과를 상기시키며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결국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공허함을 남긴다. 물질주의의 숨막히는 악령들은 현실과 가상세계의 굴레 속에서 끊임없이 되살아나고 있다.
참여작가: 전가빈
출처: 통의동 보안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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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