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립미술관
2016년 2월 19일 ~ 2016년 4월 10일
해방 이후 전북 미술의 모더니티 역사를 총체적으로 정리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는 전시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1년 전부터 미술사에 대한 글을 주문했고, 긴 시간을 경과해서 두 명의 필자가 쓴 미술사 글이 나왔습니다.
우리는 그 필자 두 분과 전시에 대한 논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작가 선정 및 해당 작가의 대표성 있는 작품을 찾기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 전시는 완벽하지는 않지만 완벽해지려고 노력을 기울인 전시입니다. 이 전시는 전북 미술사를 정리하는 소중하고 드문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이후 다른 각도의 역사 해석 및 예술성 논의를 위한 전제이기도 합니다.
이 전시를 통해서 그간 있었던 전북 미술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미래를 위하여 재조정 할 수 있는 기회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역사는 여전히 흐르고 있으며 그 도도한 물결은 언제나 새로운 변화를 환영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립미술관장 장석원
이용우, 김영창, 김용봉, 김종현, 진 환, 하반영, 천칠봉, 권영술, 이경훈, 추광신, 배형식, 이준성, 소병호, 이상길, 조중태, 승동표, 김현철, 한소희, 나상목, 남궁훈, 박민평, 태건석, 문복철, 주영도, 황순례, 박종수, 조도중, 손상기, 유휴열, 김치현, 이동근, 정현도, 오무균, 윤경희, 이종만, 임병춘, 국승선, 고화흠, 백준기, 전병하, 최대섭, 박남재, 이남규, 강대운, 이춘기, 임상진, 홍순무, 황소연, 박장년, 송수남, 송계일, 박종대, 이건용, 강영봉, 김문자, 김오성, 김진석, 양병호, 이중희, 임영택, 김영규, 김한창, 하상용, 김수자, 백철수, 임옥상, 이강원, 엄택수, 이상조, 이철량, 강신동, 강용면, 박인현, 선기현, 구재산, 도병락, 육심철, 임택준, 심홍재, 이기홍, 홍선기, 채우승, 서희석, 엄혁용, 장 호, 진창윤, 이근수, 김성민, 김병철, 이주리, 탁소연 (총 91명)
출처 - 전북도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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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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