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예술실험센터
2020년 7월 14일 ~ 2020년 7월 25일
'장다미'는 강다영과 장미영으로 이루어진 제3의 작업자이다.
다미는 특정 시점 이후의 시간을 레이어로 변환하고 증식-변주되는 사건들의 더미를 만든다.
더미들은 서로 비슷한 듯 비슷하지 않고 지나치기 쉬운데 막상 지나치면 뭔가 찝찝하다.
얼마 전, 사건이 있었다.
조금 덜 전, 사건은 미세하게 지나간 것이 되었다.
아주 조금 덜 전, 지나간 것은 왠지 물질이 된 것만도 같다.
다미는 지나치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것은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인 것이다
참여 작가: 장다미
출처: 서교예술실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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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20:00
수요일 11:00 - 20:00
목요일 11:00 - 20:00
금요일 11:00 - 20:00
토요일 11:00 - 20:00
일요일 11:00 - 20:00
휴관: 월요일, 공휴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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