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하미술관
2019년 4월 5일 ~ 2019년 4월 28일
자하미술관에서는 4월 5일~28일까지 정철교 개인展 <불타는 풍경, 피돌기의 초상>이 진행됩니다. 울산 울주군 서생면에 거주하고 있는 정철교는 그동안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을 모티브 삼아 회화 작업을 선보여 왔습니다. 그는 우리 주변의 소소한, 그렇지만 소중한 풍경들을 섬세한 시선을 통해 생명력이 넘치는 곳으로 재해석합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작가의 눈을 통해 바라본 마을 풍경과 함께 자화상 연작을 선보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출처: 자하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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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