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드서울
2016년 3월 29일 ~ 2016년 4월 3일
일반적으로 회화의 근대 이전까지 예술 표현형식으로 사용하였던 작품의 재료와 사용방법은 제한적이었다. 전통적인 캔버스와 물감이라는 미디엄의 관습을 버리고 인상파, 점묘법 등 모던아트에 이르러서 현재미술은 디지털기술을 통한 표현방식으로 관습적 속성을 탈피하고자 한다. 팔레 드 서울의 2016년 상반기 신진작가 공모 수상자인 정화용작가는 미디어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로 활발히 활동하며 회화와 디자인의 경계를 허물고자 한다.
단순히 인간의 물리적인 접근만으로는 만들어 내지 못하는 이미지를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소통에 개입하는 매체인 미학적인 빛을 통해 독특한 메커니즘을 형성한 예술작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번 전시는 3월 29일부터 4월 3일까지 팔레 드 서울 B1전시장에서 열린다. / 유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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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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