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15년 9월 11일 ~ 2015년 9월 13일

우리들의 이야기: 베터시에서부터 그 넘어로
1996년, 런던 갤러리들과 현대미술이 급팽창하는 가운데 윌 렘시는 윌의 아트웨어하우스를 남서쪽 런던에 설립하였습니다. 대부분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작가들에게 포커스하며, 윌은 150여명의 작가들의 지지를 얻으며, 50-2500 파운드 개격대의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 이러한 현상에 영감을 받은 윌은 새로운 레벨로 도약하고자 하였고, 3년 후 어포더블 아트페어의 탄생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윌은 어포더블한 작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프렌들리한 갤러리들과 함께 1999년 10월 베터시 파크에 첫 어포더블 아트페어를 오픈하였습니다. 만여명의 방문객은 구매하기 편하고, 선택의 폭이 넓어진 합리적인 가격대를 접하며, 고객들에게 프렌들리한 접근 방법의 장점에 매료되었습니다. 2001년 3월 윌은 같은 장소에서 그 2번째 페어를 개최하며, 10월 어포더블 아트페어와는 전혀 다른 이벤트를 개최하였습니다. 현재는 22000명의 관람객들이 런던 어포더블 페어를 즐기고 있으며, 120여개의 영국과 글로벌 갤러리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얼마 후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뉴욕으로 나아가게 되었고, 윌은 그 후 앞 만보고 달렸습니다.
윌의 아트웨어 하우스는 현재도 운영되고 있고, 어포더블 아트페어는 국제무대에서 무언가 특별한 바람을 일으켰습니다. 영국과 미국의 성공적인 페어 성과는 윌에게 더 넓은 국제 무대로 넓여갈 수 있는 원동력을 부여하며, 그 후 암스테르담, 브뤼셀, 밀라노, 싱가포르, 함부르그, 스톡홀름, 홍콩, 그리고 서울에 오픈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글로벌적으로 140만명의 사람들이 어포더블 아트페어를 방문하였고, US 미화 3조원 이상의 예술품이 판매되었습니다.
윌은 어포더블 아트페어에 머물지만 않았습니다! 그는 컨템포러리 아트허브 펄스를 설립하여 매해 뉴욕과 마이애미에서 개최되고 있으며, 아시아의 리딩 페어, 아트 홍콩(현대 아트바젤 홍콩)의 공동 설립자입니다. 그리고 인도의 첫 글로벌 아트페어, 아트인디아의 공동주주 이기도 하며, 2008년 설립이후 190,000명의 방문객들을 맞이하였습니다.
아트가 있는 어디에든, 윌이 있습니다.
홈페이지
http://affordableartfair.com/seoul
출처 - 어포더블 아트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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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21:00
수요일 10:00 - 21:00
목요일 10:00 - 21:00
금요일 10:00 - 21:00
토요일 10:00 - 21:00
일요일 10:00 - 21: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일반 입장권 (9월 11일 – 13일) : 10,000원 청소년 (만 13~18세) : 8,000원 만 12세 미만, 65세 이상 : 무료관람 Art Breaking Evening Party (9월11일) : 20,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