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
2015년 10월 29일 ~ 2016년 3월 6일
나가마츠 미사오, 만남_친자 l 永松操, 出会いと親と子Oil on Canvas 53x40.9cm 1989
영암군립하정웅미술관은 한일수교 50주년을 기념하여 제10회 하정웅컬렉션 바다를 넘어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하정웅컬렉션 중 나가마츠 미사오(永松操), 노다 노리오(野田典男), 무나카타 시코(棟方之功), 아베 타카유키(阿部隆行), 하타나카 코쿄(畠中光享),최영림(崔榮林)의 작품을 공개하여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독자성과 보편성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우리 화단에는 일본에서 유학을 하거나 일정 기간 머무르면서 한일 양국의 화풍을 주고 받은 작가들이 있습니다. 그 중 대표적인 작가가 최영림입니다. 최영림은 한국의 전통문화를 소재로 에로티시즘을 표현한 화풍을 구사했는데, 이는 유학시절 그의 스승 무나카타 시코의 영향을 받은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나라 근대 미술에서 한·일 미술의 역사를 살피는데 이 두 작가의 작품은 매우 중요한 표지석이 되고 있습니다.
한편 기획전시실에서는 한일미술교우회의 제23회 한일미술교류전 채색화의 향연도 개최하오니 부디 개막식에 참석하시어 한일문화예술을 비교해 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출처 - 영암군림하정웅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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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