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예술공간
2015년 5월 19일 ~ 2015년 7월 21일
제 3회 아마도 애뉴얼날레_목하 진행 중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 3회를 맞는 <아마도 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전은 아마도 예술 공간/연구소의 해마다 열리는 연례행사이다. 전시의 제목인 ‘애뉴얼날레’는 비엔날레의 대안으로 만들어진 신조어로 작품만이 존재한 채 비평과 담론이 부재한 국내 미술계에 대한 비판 의식을 담고 있다. ‘안티 비엔날레’의 개념으로 시작된 <아마도 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은 ‘실험정신’을 보여줄 수 있는 젊은 작가와 큐레이터, 그리고 기성 비평가들이 함께 모여 여러 번의 공개토론을 통해 ‘새로운 담론과 과정 중시, 그리고 비평의 활성화’를 시도한다.
이번 <아마도 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은 지난 1, 2회와는 달리 아마도 운영위원진에 의해 큐레이터가 아닌 작가가 먼저 선정되고 작가들이 함께하고 싶은 큐레이터를 추천하는 새로운 형식을 시도하였다. 이로써 폭 넓은 시각으로 참신하고 다양한 접근을 모색하는 작가-큐레이터 5쌍이 구성되었다. <아마도 애뉴얼날레_목하진행중>은 새롭고 역동적인 전시 형태를 보여줄 실험장으로서 이들은 작품에 대한 참여 비평단과 관객이 함께하는 공개난상토론을 거쳐 전시 구성을 결정하게 되고, <프리-오픈> 이후 선보이는 구성은 전시기간 동안에도 지속될 비평작업을 통해 재조정되고 새로운 작품들로 계속 대체되면서 줄곧 ‘~ing’ 상태로 유지된다. 상호비평을 통해 완성된 전시형태와 축적된 담론의 아카이빙은 <그랜드-오픈>을 통해 선보인다.
윤범모 (한국 큐레이터 협회 회장)
김달진 (서울 아트가이드 대표)
윤진섭 (국제 미술평론가 협회 부회장)
안규철 (한국예술종합대학교 미술원 원장)
김미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교수)
유진상 (계원예술대학교 교수)
박혜성 (아마도 예술공간 대표)
서진석 (백남준 아트센터 관장)
이진명 (간송미술관 큐레이터)
박순영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큐레이터)
김이삭 (헬로우뮤지움 관장)
4월 20일 (월) 7시 30분 1차 난상토론
4월 27일 (월) 7시 30분 2차 난상토론
5월 19일 – 6월 7일 Pre-open
6월 8일 (월) 7시 30분 3차 난상토론
6월 9일 – 6월 28일 전시 진화 중
6월 29일 (월) 6시 Grand Open
7월 21일 (화) 전시 종료
※ 난상토론 일정은 공간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처 - 아마도예술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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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휴관: 월요일, 6월 3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