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2019년 10월 3일 ~ 2019년 10월 31일
우리의 영화는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하지 못하지만 부산한영화제에선 볼 수 있다. 심사위원들을 존중하지만 세상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기에는 거기 극장은 너무 작다. 우리들의 이야기, 언제부턴가 그걸 잊어버리고 있던 건 아닐까. 여기 매일 마주하고 새롭게 만들어지는 세상이 눈앞에 있다. 넓은 바다 안에서 그들이 만들어 내는 파도를 '부산한영화제'에서 확인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변익수, 박지수, 이원희, 임완, 양희수, 이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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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목요일 17:00 - 21: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