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2017년 10월 27일 ~ 2017년 12월 17일
근․현대미술의 대표작가인 故이동훈 화백의 업적을 기리기 위하여 제정된 이동훈미술상 제14회 본상 수상작가 초대전은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고 한국미술에 크게 공헌한 원로작가를 선정하여 초대 하는 기획전으로 20세기 후반 한국화 분야에서 실험적인 수묵추상작 업을 했던 해정 전영화(1929년 천안生) 화백의 작품세계를조명함에 있다.
작가소개
해강 전영화 화백은 1929년 천안에서 태어나 천안농업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미술과를 졸업하고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학장,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개인전 10여회를 비롯해 한국, 일본, 미국, 벨기에 등 국내·외에서 300여회의 전시회에 작품을 출품하여 실험적인 수묵추상작업을 통해 호평을 얻었다.
전영화 화백은 우리나라 최초의 대학미술교육을 받은 1세대 작가로서 자기의 정서와 심미의식을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방법을 선택적으로 수용하여 수묵추상의 표현형식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지, 필, 묵에 담긴 고유한 가치를 보다 깊이 인식하고 이를 통해 한국의 정신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전통적 오방색 채색을 가미해 새로운 수묵 추상화 세계도 열었다.
출처 : 대전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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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1월1일, 설(당일), 추석(당일) (다만,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관람료 성인 500원, 학생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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