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2022년 3월 15일 ~ 2022년 5월 15일
한국 및 대전의 근·현대미술에 기여한 故이동훈화백의 정신을 기리는 수상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하여 대전미술의 위상을 확립하고 국내 미술상 중 가장 권위 있는 미술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또한 대전뿐만 아니라 한국현대미술에서 故이동훈화백의 예술혼을 이어 받아 현대회화를 계승하는 박태영 작가와 미디어 설치작가 노상희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대전현대 미술의 현주소를 살펴보고자 한다.
출처: 대전시립미술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9:00
수요일 10:00 - 19:00
목요일 10:00 - 19:00
금요일 10:00 - 19:00
토요일 10:00 - 19:00
일요일 10:00 - 19:00
휴관: 월요일, 1월1일, 설(당일), 추석(당일) (다만,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