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미술관
2018년 2월 27일 ~ 2018년 4월 29일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과 예술의전당은 한국서예의 우수성을 알리고 위상을 바로 세우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국보·보물급 서체를 복원하여 책으로 발간하고 이를 기념하는 전시를 개최해 왔습니다. 그리고 2018년 2월, 새롭게 개관한 세화미술관에서 〈제3회 한국서예명적 법첩 발간 기념展: 전통이 미래다〉 전시가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처음 계획했던 한국서예명적 법첩 총 15권의 책 중 최종 5권 발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맞춰 그 동안의 책 발간 사업과 전시를 총망라하는 의미로 기획되었습니다.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서예가 15명의 작품 중 한국서예명적에 대한 재해석 작품 한 점과 이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시대정신을 선명하게 표현한 작품 한 점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한국 고유의 미의식 전개에 지향점을 두고 전통 서(書)를 통한 한국미의 미래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우리의 유구한 문화예술 유산이 현대에까지 계승 발전하여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길 기대합니다.
주최 세화미술관, 예술의전당
후원 흥국생명
출처 : 세화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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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00 - 18:00
수요일 10:00 - 18:00
목요일 10:00 - 18:00
금요일 10:00 - 18:00
토요일 10:00 - 18:00
일요일 10: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