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그림손
2015년 12월 23일 ~ 2016년 1월 5일
Unknown time, 72.7x60.6cm, Acrylic on canvas, 2015
조현애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이미지들은 하나같이 동시대적이지 않다. 그것은 전혀 다른 공간과 시간에 존재하였던 사물을 동시에 배치함으로써 시공(時空)을 초월한 초현실적 공간을 만들어 내고 있음을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작품의 메타포는 시각적 은유와 ‘시간의 구성’을 특징으로 오묘한 상상력을 불러일으키게 하면서 현대미술 속에서 자신만의 절묘한 매력을 만들어 내고 있는 흥미로운 작품이다. / 김재관

Unknown time, 116.8x91.0cm, Acrylic on canvas, 2014
출처 - 갤러리그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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