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학동사진미술관
2017년 5월 17일 ~ 2017년 6월 4일
"우리 같은 드로잉을 하는 사람들은 관찰된 무언가를 다른 이에게 보여 주기 위해서가 아니라, 보이지 않는 무언가가 계산할 수 없는 목적지에 이를 때까지 그것과 동행하기 위해 그림을 그린다" - 벤투의 스케치북 중에서-
서울 전시를 마친 존버거의 드로잉들이 전주의 아름다운 한옥에서 다시 한번 펼쳐집니다. 오리지널 드로잉 육십여 점과 책 속 글귀들, 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메시지들이 함께합니다. 존 버거의 마지막 에세이집과, 장 모르가 오십 년 동안 기록한 그의 초상사진집도 선보입니다. 오월의 봄, 이제 세상을 떠나 책과 그림 속으로 돌아간 그가, 여러분들이 건네는 인사를 기다립니다.
출처 : 서학동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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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0:30 - 18:00
수요일 10:30 - 18:00
목요일 10:30 - 18:00
금요일 10:30 - 18:00
토요일 10:30 - 18:00
일요일 10:30 - 18:00
휴관: 월요일
관람료 2,000원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