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갤러리
2019년 9월 5일 ~ 2019년 9월 29일
Joseph Choï, Day Dreamer 2, 2018-2019, oil on linen, 130x195cm 자료제공: 이유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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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갤러리는 9월 5일부터 29일까지 프랑스에서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는 죠셉 초이 Joseph Choï 작가의 개인전을 개최합니다. 의식과 무의식의 경계에서 인간의 숨겨진 본능적 욕망과 기억의 편린들이 뒤섞인 혼돈의 이미지를 캔버스에 자유롭게 담아내는 작가 죠셉 초이는 1992년 프랑스로 이주하여 현재까지 삼십 여 년 가까이 작품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Starting to Seek>이라는 전시제목에서도 유추할 수 있듯이 미(美), 욕망 그리고 자아의 근본을 찾는 근작의 경향을 여실히 보여주는 사십 여 점의 회화작품을 선보입니다. 작가의 작업에는 외부 풍경과 실내 공간이 공존하며, 완벽한 아름다움에 대한 고찰을 담아낸 그리스 조각상이나 수영복 차림의 여성, 동물과 같은 소재들이 뒤엉켜 있다. 작가는 구상적 이미지를 다루면서 추상적인 행위와 방법으로 풀어내어, 구상과 추상의 관계에 대한 고민을 심도 있게 다뤄내고 있습니다. 화면 가득 거침없이 자유롭게 그려진 다양한 층위의 공간과 이미지는 즉흥적 연상에 따른 결과임에도 불구하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품고 있습니다.
작가 죠셉 초이(b. 1968)는 1992년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거주하며 작가로서 활동 중이다. 파리의 갤러리 유니베르, 갤러리 크루스 보자르, 도쿄 갤러리 츄바키 등 국내외 갤러리에서 개인전 및 그룹전을 수 차례 가졌습니다. 작가로서는 국내에서 4년 만에 선보이는 대규모 개인전입니다. 이유진갤러리는 9월 말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도 죠셉 초이 작가의 단독 개인 부스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출처: 이유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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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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