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상로 117-8
2021년 11월 6일 ~ 2021년 11월 14일
이번 전시에서는 주거란 삶을 영위하는 필수적인 곳이지만 가지기 힘든 열망의 대상, 코로나시기를 거치며 휴식할 수 없는 공간이 되었다는 지점을 이야기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일상 속에 삶은 계속되어야 되지만 주거공간은 온전히 휴식할 수 없는 곳이자 머무를 수 없는 불안한 곳이 되고 있다. 불안한 현재 주거의미를 예술은 어떻게 바라보는지 공유하고자 한다.
참여작가: 김수정, 박자현, 이재균, 임은경
기획: 이봉미
문의: ybongm@naver.com
후원: 부산광역시/부산문화재단
*본 사업은 부산광역시, 부산문화재단의 2021 청년문화 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사업비를 지원받았습니다.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7:00
화요일 11:00 - 17:00
수요일 11:00 - 17:00
목요일 11:00 - 17:00
금요일 11:00 - 17:00
토요일 11:00 - 17:00
일요일 11:00 - 17: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