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A창고
2020년 10월 8일 ~ 2020년 10월 18일
흔히 수집은 개인의 취미 생활로 이야기되지만 때론 작가의 방법론이 되기도 한다. <창작자의 수집법>은 이 시대의 공예가와 디자이너들의 작업 방법론을 추적하는 전시다. 반도체 부품으로 블루투스 스피커와 조형물을 제작하는 오복기공사,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으로 조명과 모빌을 제작하는 이혜선, 목재와 금속 파이프를 조합해서 스툴을 제작하는 제로랩이 참여했다.
기획: 서민경
참여작가: 오복기공사, 이혜선, 제로랩
출처: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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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1:00 - 19:00
목요일 11:00 - 19: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