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담
2016년 7월 1일 ~ 2016년 7월 10일
무제 1 , oil on canvas, 100x80.3cm 40F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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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미옥작가는 봄에 밭이랑에 채소를 심듯이 이랑을 만든 모습에서 작가로서의 자신의 모습을 바라다 보기도 한다. 때로는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을 숱한 별들 중의 하나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표현하기도 한다. 시골에서 성장하고 자란 작가의 감수성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이 선보인다. 작가는 유년기의 기억과 현재의 삶을 관통하고 있는 아련한 추억들을 미세한 터치로 표현해 내고 있다. 과연 무엇이 현재의 작업을 가능케 하느냐에 대한 존재 물음이기도 한 이번 전시에는 신작 12여 점이 출품될 예정이다.

무제6, oil on canvas, 90.9x72.7cm , 2016

무제7 , oil on canvas, 116.8x91cm , 2015

무제2 , oil on canvas, 100x80.3cm , 2015

무제8 , oil on canvas, 90.9x72.7cm , 2015
출처 - 갤러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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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8:00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휴관
휴관: 일요일
관람료 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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