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안예술공간이포
2018년 11월 2일 ~ 2018년 11월 9일
도시가 꿈꾸는 풍요속에서 나온 버려진 찌거기를 시각적인 새로운 형태로 연상하는 작업. 도시의 순환에서 나온 탈피된 물질에서 그 옛날 존재했던 잊혀진 그리고 잃어버린 아날로그적인 생명성을 발견한다.
색과 형으로 드러나는 문래동 패턴의 회화적 기록 / 쇳밥 .목형. 컷팅철판, 용접똥, 용접비드, 등본래의 사물을 만들기 위해 깍인 작은 탈피의 부산물들이 기억하는 본래의 몸, 본래의 몸을 기억하는 것은 탈피된 존재들이 현재를 살아가는 치유의 과정이다.
출처: 대안공간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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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9:00
화요일 11:00 - 19:00
수요일 17:00 - 21:00
목요일 17:00 - 21:00
금요일 11:00 - 19:00
토요일 11:00 - 19:00
일요일 11: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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