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의동 보안여관
2018년 12월 18일 ~ 2019년 1월 6일
정적인 듯 움직이며,
고요한 듯 시끄러운,
딱히 뭐라 말 할 수 없는
인간적이고
또 한편으론
기계적인
오묘(玄玄)한 풍경,
그 너머(顯現)
뜨겁고 차가운 속성의 이미지들과 매체들 그리고 말없는 시선들과 잡음으로 가득한 전시 ‘현현, 불 얼음 그리고 침묵‘은 객관적 현실과 주관적 사고, 감각과 감정 사이에서 나타나는 것들에 대한 일종의 소고이다. 공간에 놓인 대형 회화는 수평 수직과 같은 공간의 기준들을 비틀며 서사를 작동시킨다.
출처: 통의동 보안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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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