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회로
2017년 12월 19일 ~ 2017년 12월 26일
<트랜스미션 팡팡>은 한국과 일본의 민간에서 전승되는 마을축제, 노래, 춤, 도구, 소리 등을 게임 형태로 재해석한 작업입니다. 게임에 참여한 플레이어의 서로 다른 신체의 움직임이 가지고 오는 즉흥성, 비결정성, 상호작용은 과거-현재-미래의 시간과 장소를 랜덤으로 뒤섞으며 미래에 전달되는 것에 대한 사유로 이어집니다.
오프닝: 2017년 12월 19일, 오후 5시
기획: OLTA(일본), 개방회로(한국)
디자인: 맛깔손
후원: 서울시
출처 : 개방회로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19:00
화요일 13:00 - 19:00
수요일 13:00 - 19:00
목요일 13:00 - 19:00
금요일 13:00 - 19:00
토요일 13:00 - 19:00
일요일 13:00 - 19:00
일요일 자연광에서 전시관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