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291
2020년 5월 3일 ~ 2020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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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291에서는 5월 3일부터 16일까지 여성창작집단 파열의 기획전을 개최한다. < 낯섦의 몸> 展은 신체의 파편화, 공감각, 서사성, 낭만주의적 정치, 이미지의 교차 등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소개하며 낯섦과 몸을 탐구한다. 해가 지는 시점부터 시작되는 본 전시는 야간전시장의 시각 효과를 통해 신체를 다루는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더욱 또렷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본 시각미술전은 공간 291 이 전시에 중심적으로 사용해온 1 층 전시 스페이스뿐만 아니라, 2 층의 ‘부엌’, 건물을 오르내리는 계단 등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갤러리가 가진 풍부한 가능성을 이끌어낸다. 관람객은 저녁의 빛에 이끌려 낯선 신체를 감지하고, 잃어버린 몸과 감각에 집중해본다. 본 전시에서는 시대의 물결을 읽어내는 20 대 여성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5 월 16 일까지 진행된다.
전시기획: 조혜수, 고희윤, 김주영, 배명인, 이하늘
참여작가: 장모리, 김뮤트, 조현재, 진 주, 박채은, 송강효진, 천하늘
출처: 공간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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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12:00 - 18:00
수요일 12:00 - 18:00
목요일 12:00 - 18:00
금요일 12:00 - 18:00
토요일 12:00 - 18:00
일요일 12:00 - 18:00
휴관: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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