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노이즈
2019년 8월 16일 ~ 2019년 8월 23일
유승훈 (PCS), 정유라 (Dans Ta Chambre), 허자윤 (Hurjaboy), 박채린, 4인의 작가는 모두 실용적 가치와 미적가치를 자유롭게 줄타기하며 다양한 오브제들을 만든다. 그들의 작업물들은 축적의 과정을 거쳐 한 작품이 또다른 작품의 부분이 되기를 반복하며 유기적으로 단일한 환상적인 세계를 구축한다. 이 세계에서 생명력을 얻은 오브제들은 작가가 만들어낸 그들만의 언어이며 타인과 외부세계를 가장 개인적이고 은밀한 자신만의 세계와 연결짓는 통로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 속 네 명의 작가의 오브제들을 통해 그들이 구현한 4가지의 판타지 월드를 경험해보자.
포스터: Arnaud Aubry
출처: 백색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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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휴관
화요일 휴관
수요일 14:00 - 19:00
목요일 14:00 - 19:00
금요일 14:00 - 19:00
토요일 14:00 - 19:00
일요일 14:00 - 19:00
휴관: 월요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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