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폼플레이스
2017년 11월 1일 ~ 2017년 11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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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축제이자 동시에 시간 기반 예술 전반의 생산, 소비, 유통에 대한 질문의 장이 열리는 《PERFORM 2017(퍼폼 2017)》(이하 퍼폼2017)이 2017년 11월 1일(수)부터 5일(일)까지 북촌 일대 예술공간 4곳과 퍼폼플레이스, 총 5곳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17 「작가 미술장터 개설 지원」 공모 사업으로 선정되었으며,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아트선재센터, 갤러리 호아드, 통의동 보안여관이 후원한다.
《퍼폼 2017》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시간기반예술(퍼포먼스, 영상 등)’ 작품들을 오롯하게 선보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시도로서, 2016년 첫 선을 보였다. 올 해로 두 번째를 맞이하는 이 행사는 예년보다 2배로 늘어난 공연 회차와 작품들로 규모를 키웠다. 퍼포먼스에서 나아가 다양한 종류의 시간기반예술을 소개한다. 작품을 소개하는 플랫폼을 구성하는 동시에 미술시장에서 소외된 시간기반예술의 생산, 소비, 교환에 대한 고민을 나누는 토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메인 퍼포먼스는 최민선+강진안, 김정모, 김지훈, 노혜리, 봉준호+류이치 쿄호토리, 뭎, 박아람, 박승원, 신혜진, 모범음식점, 조익정 등이 꾸린다. 동시에 훨씬 더 다양한 시간기반예술작품들을 볼 수 있는 <데이터 팩>과 <스크리닝>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비물질 예술의 생산-소비-교환> 토크는 10월 28일(토), 11월 1일(수), 11월 2일(목) 총 3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 토크는 안소현 큐레이터가 기획하고 큐레이터 김해주, 미술 비평 이한범, 김선옥, 유지원과 작가 모범음식점, 운영팀 퍼폼이 함께한다.
김지훈 작가는 《퍼폼 2017》 본 행사가 열리기 전, 오프닝 퍼포먼스로 <torch-walk>를 진행한다. 남한을 한 바퀴 걷는 이 퍼포먼스는 10월 15일 오후 6시 퍼폼플레이스에서 시작하여 담양, 경주, 태백을 거쳐 11월 1일 오후 6시 《퍼폼 2017》 오프닝이 열릴 갤러리 호아드에서 끝난다. 작가의 18일 동안의 여정은 퍼폼 공식 트위터 계정 (@Perform2017)을 통해 생중계된다. 작가는 하루에 한번 퍼폼 공식 인스타그램(@perform_place)으로 자신의 위치와 성화를 찍은 사진을 전송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퍼폼 2017》 홈페이지(http://www.performplace.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일 동안 선보일 공연 티켓은 각 12,000원이며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행사명 : PERFORM 2017(퍼폼 2017)
기간 : 2017. 11. 1.(수) ~ 11. 5.(일)
오프닝 : 2017. 11. 1.(수) 오후 6시 (갤러리 호아드)
기획 : 퍼폼
참여 작가 : 최민선+강진안, 김정모, 김지훈, 노혜리, 봉준호+류이치 쿄호토리, 뭎, 박아람, 박승원, 신혜진, 모범음식점, 조익정
장소 :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3)
아트선재센터 B1 아트홀(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3길 87 지하 1층)
갤러리 호아드(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1길 54-3)
보안책방(서울특별시 종로구 효자로 33 지하 2층)
퍼폼플레이스(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52-6 지하 1층)
웹사이트 : http://www.performplace.org
프로그램
퍼폼2017 키노트
본 행사 전, 참여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는 행사로 이번 행사를 전체적으로 소개하는 사전 행사이다.
일시 : 2017. 10. 27.(금) ~ 29.(일) (시간 추가예정)
장소 : 퍼폼 플레이스
오프닝
일시 : 2017. 11. 1. (수) 오후 6시
장소 : 갤러리 호아드
공연
총 11팀의 퍼포먼스 작가들의 공연이 각 2회 이상으로 마련된다. 특성이 서로 다른 다양한 공간들 속에서 공간을 활용한 작가들의 특별한 퍼포먼스를 만난다.
일시 : 2017. 11. 1. (수) ~ 5.(일)
장소 :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 갤러리 호아드, 보안책방, 퍼폼플레이스
참여 작가 : 최민선+강진안, 김정모, 김지훈, 노혜리, 봉준호+류이치 쿄호토리, 뭎, 박아람, 박승원, 신혜진, 모범음식점, 조익정
스크리닝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외 작가들의 퍼포먼스 기록 영상과 영상예술작품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을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동시에 국내 예술계 시간기반예술의 위치를 확인해보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일시 : 2017. 11. 2.(목) 오후 5시~ 6시 30분
장소 : 아트선재센터 B1 아트홀
데이터팩퍼포먼스
기록영상과 영상작품들의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행사 기간동안 갤러리 호아드에서 퍼포먼스 기록 영상, 영상예술 작품을 ‘미리보기’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관객은 ‘미리보기’를 보고 작품을 온라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볼 수 있는 스트리밍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이 티켓으로 행사 후 7일까지(2017. 11. 12.(일)) 온라인으로 구매한 작품의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시 : 2017.11. 1.(수) ~ 5.(일) 오전 10시 ~ 오후 9시
장소 : 갤러리 호아드
참여작가: 김영수 외 20명
퍼폼2017 토크
비물질 예술의 생산-소비-교환 시간 기반예술 시장에 관한 질문을 총 3회에 걸쳐 풀어낸다.
비물질 예술을 어떻게 유통할 것이냐는 질문은 곧장 그것을 어떻게 물질화, 상품화할 것이냐는 쉽지 않은 질문으로 대체되곤 한다. 하지만 비물질 예술은 온전한 상품이 되기 전에도 나름의 방식으로 여전히 수많은 질문을 품고 유통되고 있으며, “퍼폼”도 그런 자리 중의 하나이다. 2017 퍼폼 토크에서는 물질화를 목표로 삼지 않고 현재 비물질 예술이 생산, 소비, 교환되는 과정에서 제기되는 질문들을 풀어놓는다.
비물질 예술의 생산은 물질화 이전에 일차적으로 의미와 사건을 만드는 과정이다. 첫 번째 토크에서 정명우는 퍼포먼스의 비물질적 요소들이 메시지가 되는 공연을 준비하는 리허설에서 (예비)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며 생산의 고민을 공유한다. 오늘날 미술에서 생산되는 공연들은 많은 수가 전시장에서 소비된다. 전시장의 공연은 극장 밖의 질문들을 제기하기도 하지만 열악한 조건에서 소비되는 전시 모객용 수단이라는 비판과도 마주한다. 두 번째 토크에서는 전시장의 공연을 기획하고 고민해온 큐레이터, 비평가(김해주, 이한범)와 대화를 나눈다. 마지막 세 번째 토크에서는 공연을 선택하고, 구매하고, 그에 대한 비평적 의견을 공유하는 경험과 그 의미에 대해 기획자, 비평가(김선옥, 안소현, 유지원) 및 퍼폼 기획팀과 대화를 나눈다.
1. 생산
내용 : 정명우의 <목소리, 언어, 동작, 메시지>의 공개 리허설과 토크
일시 : 2017. 10. 28. (토)
장소 : 퍼폼플레이스
2. 소비
내용 : 제도 미술(전시, 미술관)에서 비물질 예술이 소비되고 수용되는 방식
토론자 : 김해주, 이한범 (진행: 안소현)
일시 : 2017. 11. 1.(수) 4시 30분 ~ 6시
장소 : 갤러리 호아드
3. 교환
내용 : 공연을 구매하고 공유하는 경험에 대하여
토론자 : 김선옥, 안소현, 유지원, 퍼폼 기획팀
일시 : 2017. 11. 2.(목) 오후 3시 30분 ~ 5시
장소 :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소극장
참여 작가 소개 및 작품소개
최민선+강진안, 여집합 집집집 합집여 COMPLETION, 2016, 30분
이 작품은 카메라(눈)가 바라보는 시선을 통해 공간을 해체, 변화시킨다. 공연 전에 촬영한 공연이 벌어질 장소를 바라보는 시간성, 방향 전환, 확장, 초점들 즉, 카메라 시선은 안무 구성의 소재가 된다. 퍼포머는 현재의 시공간에서 다양한 방법을 통해 프레임 안의 시공간을 재구성한다. 재생되는 프레임 안에 편집된 기록들이 작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며 현재 시점에서는 예측 불가능성으로 작동하는 것이다. 반복적인 몸과 사운드는 시간의 흐름을 모호하게 만들고 카메라의 시선과 움직임을 통제하려한다. 하지만 시선이 닿지 않는 곳에 틈이 생긴다. 추가와 삭제, 왜곡과 변형되는 과정이 중첩되며 움직임의 방법은 다시 새롭게 재현된다.
김정모, 재난미술 프로젝트Disaster-Art Project, 2017, 3시간
<재난미술 프로젝트>는 가상의 '재난'을 상정한 '대피소' 체험 프로그램이다. 동시에 관객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게 하며 미적 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재난미술 프로젝트는 가상의 '재난'을 상정한 '대피소' 체험 프로그램이며 동시에 관객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미적경험을 공유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우리에게 재난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까?’ 우리는 미디어를 통해 전쟁과 테러, 자연재해 등과 같은 자극적인 이미지를 쉽게 접한다. 정치인들은 한반도의 휴전 상황을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하고, 유럽에서는 관광지에서의 테러가, 미국에서는 총기 난사 사건이 빈번하게 목격된다. 이러한 성격의 재난은 단순히 물질적인 원인만이 아닌 사회적인 문제가 심화된 결과로 나타난다.
이 프로젝트에서 말하는 ‘대피소’는 말 그대로 문제를 회피하기 위한 장소이다. 문제의 직접적인 해결을 위한 장소는 아니다. 하지만 동시에 문제의 해결을 준비하는 장소이기도 하며 그를 위한 휴식을 갖는 장소이다. 본 프로젝트가 참가자들에게 의도하는 바는 참가자들 각자가 직면한 혹은 닥쳐올 재난을 극복하기 위한 가능성을 탐구하는 것이다.
김지훈 , torch-walk, 2017, 24시간 x 18일
이번 퍼폼2017에서 작가가 선보이는 <torch-walk>(2017)는 한국을 한 바퀴 걷는 퍼포먼스이다.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저녁에 출발하여, 2017년 11월 1일 수요일 저녁에 도착한다.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퍼폼 플레이스에서 출발하여 전라남도 담양, 경상북도 경주, 강원도 태백을 거쳐 서울 갤러리 호아드까지 걷는다. 18일 동안의 여정은 페리스코프(Periscope)를 사용하여, 퍼폼 트위터 계정을 통해(@Perform2017) 생중계된다. 단, 작가는 이 기간 동안 걷기에 집중하므로 여정을 관찰하는 사람들은 채팅창에서 작가와 대화할 수 없다. 작가는 매일 한 번씩, 자신의 위치를 표시한 메세지를 퍼폼으로 전송할 예정이다. 11월 1일 “퍼폼2017” 오프닝 직전갤러리 호아드에 도착하며 이 퍼포먼스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오프닝에서는 18일간의 마라톤 여정에 대한 후일담을 나눈다.
노혜리, 키드니 Kidney, 15분
<키드니 Kidney>는 노혜리가 2016년부터 작업 중인 퍼포먼스 시리즈 <나성 LA-sung>의 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작업이다. 신체 사이즈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무대’에서 키드니(신장) 두 개와 무릎 두 개라는 신체 부위를 중심으로 하는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를 풀어낸다.
뭎, 삼바이삼3by3, 2017, 25분
공동창작 및 출연:강호정, 손민선,조형준음악, 연주:박연지 (해금)
<삼바이삼>은 신체와 추상적 형태의 블록을 특정 행위와 연결하여 기본단위 모듈을 구상한다. 3by3 형태에서 출발한 모듈은 공연 안에서 구체적 사물을 연상하게 하는 가구나 구조물, 그리고 바닥, 벽, 창문, 기둥 등의 건축 요소로 고정되지 않고, 유동적으로 변화한다.
일정 주기를 갖는 설치-행위의 반복은 신체-사물-공간의 네트워크를 보여주는 동시에 상황이나 현상에 대한 연상 작용을 일으킨다. 이는 안정과 불안정, 균형과 불균형에 대한 감각으로 확장된다.
박승원, 건강한 카오스 A desirable Chaos, 2015~40분
“본능이 항상 많게든 적게든 지적이라는 사실로부터 우리는 본능과 지능이 동일한 종류의 것이라는 것과 둘 사이에는 누가 더 복합적이고 더 완전한 지의 차이만이 존재할 뿐이라 것, 그리고 더 나아가서 지능을 본능의 개념으로 본능을 지능의 개념으로도 표현할 수 있다는 결론을 도출했다. 실제도 둘은 항상 동반자적이며 보완적이다. 둘이 보완적인 것은 오로지 그 둘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본능에 있어서 본능적인 것은 지능에 있어서 지능적인 것과 대립되어 있다.”
-<창조적 지성> 앙리 베르그송
<건강한 카오스>는 2015년 시작하여 현재까지 끊임없이 변주 중인 퍼포먼스이다. 이번 퍼폼2017에서는 북촌 일대를 무대로 하여 박승원이 연출한 퍼포먼스를 5명의 퍼포머들과 함께한다. 이를 관람하는 관객들은 <건강한 카오스>를 보는 동안 갤러리 호아드에서 출발하여 아라리오 뮤지엄에 도착하게 된다.
박아람, 콜 Call, 2017, 25분
이번 퍼폼2017에서 선보일 신작 <콜Call>은, 그 동안 선보였던 지난 작도 연습의 연장선상에서, 모바일폰을 사용하는 조형 활동을 제안한다. 모바일폰 없는 삶을 상상하기 어려운 오늘날, 손쉽고 빠르게 저장하고 소지할 수 있으며 유통할 수 있는 이미지의 시야 바깥에서 가능한 '봄seeing'이 있다면 어떤 것일까? 본 공연을 통해, 관객들은 발아래 오래된 유적들이 놓인 보안책방의 기묘한 대기 속에서 수numbers를 디딤돌로 하여 이미지 너머를 상기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신혜진, 쓸모의 관계 Relation of Use, 2017, 45분
안무가이자 무용수인 신혜진은 단단하게 짜인 움직임으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신체와 연관된 관념을 재고하는 작업을 주로 구상한다. 최근에는 타 장르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 안무를 다양한 매체로 전이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스커트-올로지›, ‹전래적인 공무용›, ‹기술이 실패할 때›(공동안무), ‹뒤틀린 형태에 대하여›, ‹처음 만나는 자유› 등이 있다.
<쓸모의 관계>는 기존에 지닌 질서와 특정 형태에서 벗어난 신체가 익숙하지 않은 방식으로 활용되어지는 과정을 이어간다.
모범음식점- 굿푸드, 굿무드, 굿레스토랑 good food, good mood, good restaurant, 2017, 45분
<굿푸드, 굿무드, 굿레스토랑>은 고우, 신관수, 정명우, 제이가 들려주는 혹은 보여주는 잼(jam)이다. 이들이 모여 웃고 떠들며 만든 팀명처럼 우연적 요소들과 즉흥적 소리, 행동들로 45분을 채울 예정이다.
조익정, 옐로우 스폿 Yellow Spot-Solo, 2017, 30분
1. 2015년 봄, 조익정은 실제 경험에 바탕을 두고 ‘옐로우 스폿’ 이라는 이야기를 쓰고, 이야기에 몸을 덧입힌 극을 만들기로 했다.
2. 2015년 7월, ‘옐로우 스폿’ 을 본인을 포함하여 3명의 퍼포머가 등장하는 7분 길이의 극으로 만들어 미국 뉴욕에 위치한 퀸즈 미술관(Queens Museum)에서 선보였다.
3. 2016년 1월, 작가을 포함하여 6명 퍼포머가 등장하는 5분 길이의 극으로 재구성하여 서울에 위치한 탈영역 우정국에서 공연을 했다.
4. 2016년 9월, 5분 길이의 극을 30분으로 늘려 서울에 위치한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5명의 퍼포머와 함께 공연을 했다.
5. 2017년 11월, 아라리오 뮤지엄 인 스페이스 공간 소극장에서 30분 길이의 1인극을 진행하고자 한다. 그간의 퍼포먼스 기록을 교차 편집한 영상과 몇 가지 소품이 등장할 예정이다.
봉준호 + 류이치쿄호토리, 책상정리 Dizzy Desk, 2017, 40분
과거청산 승승장구 인생역전 정리법
1 책상 앞으로 간다.
2 손에 잡히는 것을 들어 올린다.
3 무엇인지 확인한다.
4 버린다.
5 남기지 않는다.
봉준호와 류이치 쿄호토리가 두 개의 책상을 동시에 치웁니다.
봉준호가 플레이하고, 류이치 쿄호토리가 읽습니다.
천지개벽 승승장구 인생역전의 현장으로 당신을 초대

주최/주관 : 퍼폼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간후원: 아라리오뮤지엄 인 스페이스, 아트선재센터, 갤러리 호아드, 통의동 보안여관
디자인: 워크스
웹 개발: 박성천
공간 디자인: 괄호
코디네이터: 스무스
출처 : 퍼폼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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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1:00 - 18:00
화요일 11:00 - 18:00
수요일 11:00 - 18:00
목요일 11:00 - 18:00
금요일 11:00 - 18:00
토요일 11:00 - 18:00
일요일 11:00 - 18:00
관람료 유료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