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2
2023년 12월 16일 ~ 2023년 12월 22일
2023 PaTI 더배곳 마친보람 맺음전
«펼쳐지는 가장자리(Deckle Edge)»는 김예지, 김지수, 박지연, 조수민이 지난 2년 동안 각자 구축해 온 작업 세계에서 앞으로 활동의 시작이 될 수 있는 지점을 모아 꾸린 전시다. 작업자 네 명은 스스로를 투영한 이름 ‘데클 엣지’, 즉 다듬어지지 않은 종이 끝자락처럼 울퉁불퉁한 가장자리를 오고가며 협업의 산물을 선보인다.
참여 작가: 김예지, 김지수, 박지연, 조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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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월요일 12:00 - 19:00
화요일 12:00 - 19:00
수요일 12:00 - 19:00
목요일 12:00 - 19:00
금요일 12:00 - 19:00
토요일 12:00 - 19:00
일요일 12:00 - 19: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