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
2022년 10월 6일 ~ 2022년 10월 30일
폴 세잔은 원근법을 파괴하며 사과를 표현했고, 앤디 워홀은 원근법 없는 평면에 회화(원작)를 수없이 찍어내는 작업을 선택했다. 작가는 원근법을 사용해 3차원 공간에서 특정한 객체(specific object)를 구현했다. 이 공간에서 실제 모습이 어떻게 왜곡되고 중첩되는가를 펼쳐 보이며, 우리에게 어떻게 현실을 마주하느냐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
참여작가
정재은
기획: 정재은
글: 정유진
디자인: 마빈 킴
주관/후원: 사가
* 아트바바에 등록된 모든 이미지와 글의 저작권은 각 작가와 필자에게 있습니다.
운영시간
월요일 13:00 - 21:00
화요일 13:00 - 21:00
수요일 13:00 - 21:00
목요일 13:00 - 21:00
금요일 13:00 - 21:00
토요일 13:00 - 21:00
일요일 13:00 - 21:00
모든 프로그램은 주최측의 사정으로 변경될 수 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